'냉장고를 부탁해' 고정 MC를 꿰찬 안정환이 초대 MC 때부터 김성주와 특급 케미를 선보였다.
지난달 1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안정환이 스페셜 일일 MC를 맡아 처음으로 '냉부해'에서 김성주와 호흡을 맞췄다.
앞서 스포츠 중계 때부터 MBC '아빠 어디가', '마이리틀텔레비전' 등 각종 예능을 통해 검증된 김성주와 안정환의 찰떡 호흡은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도 빛을 발했다.
특히 이날 김성주가 "요리 프로인데 수염을 덥수룩하게 기르고 나오면 어떡합니까?"라며 타박하자 안정환은 삐친 투로 "나 이러면 진짜 나가. 나 집에 가 아주 그냥"이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한편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는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댓글 많은 뉴스
내년 의대 정원 공개…대구경북 5개 의대는 72명 증원
[금주의 이슈] "트럼프 막내아들 전쟁터 보내라"…군 복무 노블레스 오블리주 관심
[김석모의 모두를 위한 미술사]미래 미술을 앞당겨 실천하는 예술가, 피에르 위그(Pierre Huyghe)
[백년대구 아카이브] 땅속으로 발전하는 도시… 지하철과 KTX의 시대
[아름다운 동행] 전세사기 절망 속…피해자가 피해자의 손을 잡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