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최고위원회는 21일 서울 서초갑 여론조사 경선에서 석패한 조윤선 전 청와대 정무수석을 다른 지역구에 투입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사실상 '전략공천'이 유력시되는 조 전 수석의 새 지역구는 여성우선추천 지역으로 지정된 서울 용산이 거의 확정적인 것으로 알려져 더불어민주당으로 당을 옮긴 진영 의원과의 격돌이 예상된다. 사진은 2013년 4월, 당시 진영 보건복지부 장관과 조윤선 여성가족부 장관이 국가정책조정회의장으로 들어서는 모습. 2016.3.21 [연합뉴스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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