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가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 가전전시회 'CES 2017'에서 친환경 전용모델 아이오닉으로 '100% 실제 도로 자율주행'을 선보이는 방안을 추진 중인 것으로 28일 알려졌다.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내년 초 열릴 CES에서 실도로 자율주행을 시연하려고 관련 연구와 준비 작업을 진행 중이다.
현대차는 양대 미래차 기술로 손꼽히는 자율주행과 친환경 기술을 함께 뽐내려는 취지에서 올해 하반기 북미 시장에 출시될 예정인 아이오닉으로 실도로 자율주행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앞서 현대차는 실도로 자율주행 시연 등을 위해 라스베이거스가 있는 네바다주에서 투싼 수소연료전지차와 쏘울 전기차 총 4대의 자율주행 허가를 취득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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