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현대차 100% 실제도로 자율주행 준비…아이오닉 유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현대차가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 가전전시회 'CES 2017'에서 친환경 전용모델 아이오닉으로 '100% 실제 도로 자율주행'을 선보이는 방안을 추진 중인 것으로 28일 알려졌다.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내년 초 열릴 CES에서 실도로 자율주행을 시연하려고 관련 연구와 준비 작업을 진행 중이다.

 현대차는 양대 미래차 기술로 손꼽히는 자율주행과 친환경 기술을 함께 뽐내려는 취지에서 올해 하반기 북미 시장에 출시될 예정인 아이오닉으로 실도로 자율주행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앞서 현대차는 실도로 자율주행 시연 등을 위해 라스베이거스가 있는 네바다주에서 투싼 수소연료전지차와 쏘울 전기차 총 4대의 자율주행 허가를 취득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