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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A매치 50호골, 통합 499골…아르헨, 볼리비아에 2대0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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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FC바르셀로나)가 아르헨티나 대표팀 사상 두 번째로 A매치에서 50득점을 기록했다.

메시는 30일 아르헨티나 코르도바에서 열린 볼리비아와의 2018 러시아 월드컵 남미 예선 6차전 홈경기에서 1대0으로 앞선 전반 30분 페널티킥으로 득점을 기록했다. 전반 20분 가브리엘 메르카도(리버 플레이트)의 결승골과 메시의 추가 골이 이어진 아르헨티나는 2대0으로 완승했다.

남미예선에서 3승 2무 1패(승점 11)를 거둔 아르헨티나는 3위로 올라섰다.

메시 이전까지 아르헨티나에서 50골 이상을 기록한 선수는 가브리엘 바티스투타가 유일했다. 그는 A매치 78경기에서 56골을 넣었다.

메시는 앞으로 7골을 더 넣으면 바티스투타의 기록을 넘어선다. 아울러 메시는 클럽-A매치 통합 500골에도 도전한다. 현재 메시는 소속팀 바르셀로나에서 449골, 아르헨티나에서 50골을 넣어 총 499골로 통산 500호에 1골 남겨 놓고 있다. 아르헨티나의 축구 영웅 디에고 마라도나는 A매치 91경기에서 34골을 넣었다.

A매치 세계 최다득점의 주인공은 이란의 알리 다에이다. 그는 총 109골을 넣고 은퇴했다. 한국에선 차범근(58골) 전 국가대표 감독이 1위를 지키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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