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고등학교(교장 최준식) 우슈팀이 지난달 25일부터 27일까지 충청북도 보은군 보은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된 제28회 회장배 전국우슈선수권대회 및 국가대표선발전에 출전해 금 1, 은 1, 동 2개를 휩쓸었다.
산타(散打) 56㎏급에 출전한 김두열(3년) 군이 금메달, 산타 60㎏급에 출전한 장세영(2년) 군이 은메달을 차지, 청소년 국가대표 상비군에 발탁됐고 안태정(2년)'박지만(1년) 군이 각각 동메달을 차지했다.
금메달 수상자인 김두열 군은 "노력학 만큼 좋은 결과가 있어서 기분이 좋다.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더 좋은 결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