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세계문화엑스포와 동국대학교가 경주를 대표하는 불교문화 콘텐츠 개발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경주엑스포 대회의실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는 동국대학교 이사장 성타 스님, 총장 한보광 스님, 사무처장 종민 스님, 불국사 주지 종우스님, 경주엑스포 이동우 사무총장, 이두환 사무차장, 윤범모 예술총감독 등과 양 기관 관계자를 포함해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력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두 기관은 불교문화 콘텐츠 개발 및 지원, 양 기관 공동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인적·물적 교류, 공원 상시개장과 국제행사에 참여 및 봉사활동 기회 제공 등에 대해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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