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풍루] 고교 입학생 수, 내년에 7만 명 준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교 입학생 수, 내년에 7만 명 줄고 2018년 13만 명이나 급감해 대학과 학원'교복업계까지 초비상. 사람 귀한 줄 모르다 인구절벽에 만감이 교차하겠군.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 신축 개장으로 도시철도 2호선 승객 15%나 늘며 프로야구 특수. 이제 삼성 성적이 지하철 운임 수입 좌지우지하겠네.

○…대형 피자업체 회장, 근무 규정대로 셔터 내린 건물 경비원 폭행한 혐의로 경찰 조사. 돈 많다고 유세 떨다 신세 망친 사람들 보지 못한 모양.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