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슈가맨' 테이크 이승현, 故 죠앤의 친 오빠… 함께 있는 모습에 '눈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Jtbc
사진. Jtbc '슈가맨' 방송 캡쳐.

'슈가맨' 테이크의 멤버 이승현이 고(故) 죠앤의 친오빠라고 밝혔다.

지난 19일 오후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는 테이크가 출연했다.

이날 MC 유희열과 유재석은 "방청객 중 많은 분들이 멤버 중 한 명이 '누군가의 오빠' 라고 했는데 그게 누구냐" 고 물었고, 테이크의 멤버 이승현은 "제가 여동생이 하나 있었어요, 죠앤이라는 가수요" 라고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난 가수 죠앤이 자신의 동생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승현은 "안타깝게도 재작년에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고 전했다.

이에 주변에서 모두 안타까워하자 이승현은 "괜찮아요" 라고 말했지만 죠앤과 이승현이 함께한 다정한 사진이 공개되자 눈물을 참지 못했다.

한편, 테이크는 지난 2003년 1집 앨범 '1story'로 데뷔했다. 이승현은 현재 중국에서 배우로 활동 중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