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풍루] 13년 만에 남편 청부 살해한 아내 등 범인 4명 쇠고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민의당 박지원 원내대표, 초선 당선자 특강에서 "박영선 의원은 미모인데다 적당할 때 눈물도 흘린다"며 배우라고 훈수. 천기누설, 박영선의 눈물은 연기였다!

○…대구시는 시민 반대로 올해 추진계획 한국형 할랄 6차산업 육성사업 접고 대구 기업은 박근혜 대통령과 이란 할랄시장 공략 성공. '나는 기업'기는 행정'은 이런 모습.

○…보험금 노리고 교통사고 위장해 남편 청부 살해한 아내 등 범인 4명 13년 만에 들통나 쇠고랑. 돈이 망쳐버린 검은 머리 파뿌리 되는 부부 인연.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