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현쥬니, '태양의 후예'팀과 각별한 우정 과시…"태양이 돼버린 '태양의 후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현쥬니 인스타그램
사진. 현쥬니 인스타그램

현쥬니가 '태양의 후예' 팀과 남다른 우정을 과시했다.

최근 종영한 KBS2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에 출연했던 배우 현쥬니는 지난달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라마 출연 배우들과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현쥬니는 "마음이 아기아기해. 진짜 끝났어. 항상 행복해 내 사람들. 태양이 돼버린 '태양의 후예'"라는 글과 함께 송혜교를 비롯해 송중기, 진구, 김지원, 온유 등과 함께 찍은 셀카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현쥬니가 '태양의 후예' 팀 배우들과 코믹하고 해맑은 표정을 지으며 행복한 모습을 보이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태양의 후예'는 지난달 14일 해피엔딩으로 종영했으며 40%에 육박하는 시청률을 기록한 채 막을 내렸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