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송중기, 중국서 여권사진 유출… '개인 정보 유출' 논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 연합뉴스 출처.
사진. 연합뉴스 출처.

KBS드라마 '태양의 후예'로 대세 배우로 떠오른 송중기의 여권이 중국 온라인에 유출됐다.

중국 매체 시나위러는 지난 30일 대만 보도를 인용해 송중기의 여권을 찍은 사진이 중국 인터넷에 공개됐다고 보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송중기가 공항을 빠져나가는 모습과 송중기의 개인 정보가 담긴 여권이 그대로 드러나 있다.

송중기의 여권 사진은 일부 팬들에 의해 유출된 것으로 추정된다.

중국 네티즌들의 요청으로 송중기의 여권 신상정보는 모자이크 처리됐지만, 이미 일부 개인 정보가 유출돼 범죄에 악용될 수 있다는 우려를 낳고 있다.

한편, 송중기는 '2016 아시아 투어 팬미팅' 진행중으로 6월 5일 상하이, 11일 홍콩, 17일 중국 청두(成都), 25일 타이베이에서 팬들과 만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울산시장이 회의 중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시장은 샌드위치를 먹으며 회의한 이유를 설명하며 오해를 피하...
대구경북이 국내 첫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2032년까지 5조3천839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정부는 로봇, 방산,...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게시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고 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