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아인-송혜교-송중기-박보검이 한 자리에? '그 어려운 걸 또 해냅니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유아인 인스타그램
사진. 유아인 인스타그램

역대 최고 스타들이 한 자리에 모여 인증샷을 남겼다. 송중기-유아인-송혜교-박보검의 제52회 백상예술대상 대기실 인증샷이 공개된 것.

지난 4일 유아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미팅 후기. 최택9단. 강모연. 구영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에는 백상예술대상 대기실에서 함께 각자 포즈를 취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박보검, 송혜교, 유아인, 송중기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이들은 각자 블랙 슈트와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장난스러운 표정과 훈훈한 미소로 보는 이들의 마음마저 훈훈하게 만들고 있다.

송중기-박보검, 유아인-송혜교는 각각 같은 소속사로 친분을 쌓은 사이며, 유아인과 송중기는 KBS 2TV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한편 이날 유아인은 TV부문 남자 최우수 연기상을, 송혜교와 송중기는 아이치이 글로벌상과 스타센추리 인기상을 받았으며 박보검은 인스타일 베스트 스타일상을 받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