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고원희가 이하율과의 열애를 당당히 밝힌 가운데, 과거 두 사람의 열애를 암시하는 듯한 사진들이 눈길을 끈다.
최근 고원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 보고 싶었죠. 저도 보고 싶었어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KBS '별이 되어 빛나리' 출연진들이 한데 모여 회식을 가진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안쪽에 나란히 앉은 고원희와 이하율의 다정한 모습이 눈에 띈다.
또 다른 사진에서 고원희는 이하율에게 자연스럽게 몸을 기대고 포즈를 취하고 있어 두 사람 사이에 핑크빛 기류가 흐르는 듯한 모습을 암시했다.
한편 고원희는 지난 9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이하율과 8개월째 열애 중이라는 소식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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