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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은, 과거 고백 핵폭탄급 "이영애 기선제압 위해 식칼 들고 연습했다"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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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Plus
사진. SBS Plus '스타그램' 캡처

배우 이세은은 그의 임신 소식이 전해지며 네티즌들의 축복을 받고있다.

이세은의 소속사는 1일 "이세은이 결혼 1년 만에 아이를 잉태했다"며 팬들에게 반가운 소식을 알렸다.

소속사에 따르면 이세은은 오는 11월 출산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 가운데 이세은의 깜짝 고백이 누리꾼들 사이에 공유되며 폭소를 유발했다.

이세은은 과거 MBC FM4U '푸른밤, 정엽입니다' 출연 당시 "'대장금'에서 이영애의 라이벌 역을 맡았었다. 감독님이 이영애의 기선을 제압하라고 주문했는데 너무 힘들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어 이세은은 "이재용 선배를 찾아가 조언을 구했더니 식칼을 들고 연습을 해 보라고 하더라. 그래서 정말로 새벽마다 식칼을 들고 연습했었다"고 고백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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