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세은, 과거 고백 핵폭탄급 "이영애 기선제압 위해 식칼 들고 연습했다" '폭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SBS Plus
사진. SBS Plus '스타그램' 캡처

배우 이세은은 그의 임신 소식이 전해지며 네티즌들의 축복을 받고있다.

이세은의 소속사는 1일 "이세은이 결혼 1년 만에 아이를 잉태했다"며 팬들에게 반가운 소식을 알렸다.

소속사에 따르면 이세은은 오는 11월 출산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 가운데 이세은의 깜짝 고백이 누리꾼들 사이에 공유되며 폭소를 유발했다.

이세은은 과거 MBC FM4U '푸른밤, 정엽입니다' 출연 당시 "'대장금'에서 이영애의 라이벌 역을 맡았었다. 감독님이 이영애의 기선을 제압하라고 주문했는데 너무 힘들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어 이세은은 "이재용 선배를 찾아가 조언을 구했더니 식칼을 들고 연습을 해 보라고 하더라. 그래서 정말로 새벽마다 식칼을 들고 연습했었다"고 고백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