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닥터스' 윤균상, 쓸쓸한 이성경에 "어쩌다 이렇게‥ 불쌍해지려고 한다" '고백 거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SBS 방송 화면 캡처
사진. SBS 방송 화면 캡처

'닥터스' 이성경이 윤균상에게 다시 한번 더 마음을 고백했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 드라마 '닥터스'에서 진서우(이성경 분)는 정윤도(윤균상 분)에게 자신의 속마음을 내비췄다.

이날 방송에서 서우와 함께 환자의 진료 결과를 같이 보던 윤도는 씁쓸해 보이는 서우에게 "어쩌다 이렇게 됐냐. 불쌍해지려고 한다"고 위로하며 안쓰러워했다.

이에 서우는 "불쌍한 거 사랑하는 거랑 관계없지? 아직 혜정이에게 마음 있냐"며 "미워. 너무 미운데 너무 좋다"고 솔직하게 마음을 고백했다.

윤도가 "왜 너무 좋은거냐"며 묻자 서우는 "날 좋아하는 남자들 대부분이 내가 가진 조건 욕심내지만, 선배는 그 점에서 안심할 수 있다"고 밝혔지만 윤도는 "사랑과 신뢰는 달라. 다시 생각해"라며 그녀의 고백을 또 다시 단호하게 거절했다.

한편 이날 '닥터스'에서는 홍지홍(김래원 분)이 동료들에게 유혜정(박신혜 분)과의 공개 연애를 선언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