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마베' 준우, 도마뱀을 지키기 위해 '눈물 뚝뚝' 무릎 꿇어 '마음이 예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SBS 캡처
사진. SBS 캡처

'오마베' 준우가 눈물을 '뚝뚝' 흘리며 간청했다.

13일 SBS '토요일이 좋다-오 마이 베이비'에서 백도빈이 아들의 생일 선물로 도마뱀을 사 오는 모습이 담겨졌다.

정시아는 도마뱀을 보자마자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 게 파충류라며 기겁을 하였고 당장 환불하거나 토끼나 햄스터로 교환해 오라고 하였다.

이에 준우는 동물을 데리고 왔으면 책임져야 한다며 입장을 굽히지 않았고 정시아가 계속해서 반대하자 눈물을 뚝뚝 흘리며 무릎을 꿇었다.

그러자 준우의 진지한 모습에 마음이 약해진 정시아는 결국 도마뱀 키우는 것을 허락하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