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플로리다주 오캘라에 사는 한 여인이 기네스북 '세계에서 가장 긴 혀' 부문에 도전했습니다.
그녀는 손가락으로 혀를 잡아 당기면, 혀끝이 눈썹에 닿는가 하면
귀에는 물론 팔꿈치까지 핥을 수 있습니다.
이 여인의 혀 길이는 자그마치 11.4cm로 추정되는데요.
공식적으로 확인된다면 9.9cm로 이전 기록을 보유하던 닉 스토벨을 쉽게 제칠듯 싶습니다.
현재 이 여인은 '인간 도마뱀 인 '혀 곡예사' 등의 애칭을 얻으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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