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 박근혜 대통령 지진 8일만에 현장 방문…경주 주민 위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 대통령은 20일 오후 4시경 지진으로 많은 피해를 입은 경주시 황남동 일대를 찾아 시민을 격려하고 피해를 입은 한옥지구를 살폈다.
박 대통령은 20일 오후 4시경 지진으로 많은 피해를 입은 경주시 황남동 일대를 찾아 시민을 격려하고 피해를 입은 한옥지구를 살폈다.

박근혜 대통령이 20일 오후 경주를 찾았다.

박 대통령은 오후 4시경 지진으로 많은 피해를 입은 경주시 황남동 일대를 찾아 시민을 격려하고 피해를 입은 한옥지구를 살폈다.

박 대통령은 지진으로 입은 피해를 하루 빨리 극복할 수 있도록 정부차원의 신속한 지원을 약속했다. 또 특별재난지역 선포와 지진 매뉴얼 점검을 관계 장관들에게 주문했다.

피해를 입은 경주 일대를 둘러본 박 대통령은 월성원전으로 이동해 원전 상태를 확인하고 방사능 유출 여부 등을 점검했다.

박 대통령에 앞서 조윤선 문광부 장관, 나선화 문화재청장도 오후 3시경 경주를 찾아 피해상황을 확인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