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질투의 화신' 조정석, '짠내'나는 처절한 '빗속 걸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 SM C&C 제공
사진. SM C&C 제공

'질투의 화신' 조정석의 안타깝고 애절한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21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 9회에서는 표나리(공효진 분)을 향한 자신의 짝사랑을 애써 부정해온 이화신(조정석 분)이 표나리와 고정원(고경표 분)의 오해를 풀어주기 위해 직접 나서는 것은 물론 두 사람의 키스를 목격한 뒤 서글프게 돌아서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에 22일 방송에 앞서 공개된 촬영 스틸 컷 속에는 폭우 속을 정처없이 헤매는 조정석의 처절한 모습들이 담겨있어 시청자들의 가슴을 울리고 있다.

졸지에 벼락맞은 심정으로 비를 맞는 그의 애처로운 얼굴은 보는 이들까지 안타깝게 만드는 상황.

그러나 방송 직후 짧게 전파를 탄 10회 예고편에서는 조정석이 공효진에게 "뭐든지 다 해줄게, 사귀자"라는 선전포고를 해 안방극장을 발칵 뒤집었었다.

때문에 그가 이 처절함을 딛고 자신의 절친을 상대로 프로 질투러로서 반격을 시작하는 것인지 흥미진진해지고 있다.

한편 '질투의 화신'은 매주 수, 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26일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서부전선 지뢰 폭발사고 진상 규명을 방해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김민석 의원을 비판했다. 이...
오픈AI의 AI 에이전트가 챗GPT 이용자의 이미지 53장을 외부에 무단 게시한 사실이 밝혀지며 조사가 진행 중이다. 정부는 석유 최고가격제...
울산의 한 중소기업 임원이 부하 직원을 2년 동안 수십 차례 추행하고 성폭행을 시도한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았다. 대구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