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결혼했어요' 최태준이 가상 아내에 대한 궁금증에 잠 못 이뤘다.
1일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는 최태준은 가상 아내 윤보미를 기다리며 설레임을 감추지 못했다.
최태준은 인터뷰에서 "빨리 결혼하고 싶었다. 제가 26세에 결혼하게 될 줄 몰랐다"고 말하며 흐뭇해했다.
그는 이어 가상 아내에 대해 "나이도 모르고 직업도 모른다"며 "배우들, 아이돌 여가수를 많이 찾아봤다. 감이 전혀 안 잡히더라"고 말하며 궁금해했다.
최태준의 가상 아내는 에이핑크 보미였다. 그는 "평범한 결혼상대를 꿈꾼다. 작은 집에서 시작해 점점 집을 넓혀가는 그런 게 좋다"고 이상형을 밝히며 연신 수줍어했다.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단독] 'K-선거' 배우러 온 11개국에 '투표용지 부족' 숨긴 선관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