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외제차 몰던 음주 운전자, 다른 차와 충돌 4명 사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외제차를 몰던 음주운전자가 다른 외제차와 충돌해 3명이 숨지고 1명이 크게 다쳤다.

1일 오전 3시 15분쯤 대구시 달서구 월성동 월성네거리에서 안모(36) 씨가 몰던 BMW 승용차가 배모(28) 씨가 운전하던 BMW SUV와 충돌했다. 사고로 배 씨와 배 씨의 차에 타고 있던 후배 2명 등 모두 3명이 숨졌다. BMW 승용차 운전자 안 씨는 중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안 씨가 교차로에서 좌회전을 하다가 직진하던 배 씨의 차량과 충돌하면서 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안 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정지 수준인 0.085%였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