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외제차 몰던 음주 운전자, 다른 차와 충돌 4명 사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외제차를 몰던 음주운전자가 다른 외제차와 충돌해 3명이 숨지고 1명이 크게 다쳤다.

1일 오전 3시 15분쯤 대구시 달서구 월성동 월성네거리에서 안모(36) 씨가 몰던 BMW 승용차가 배모(28) 씨가 운전하던 BMW SUV와 충돌했다. 사고로 배 씨와 배 씨의 차에 타고 있던 후배 2명 등 모두 3명이 숨졌다. BMW 승용차 운전자 안 씨는 중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안 씨가 교차로에서 좌회전을 하다가 직진하던 배 씨의 차량과 충돌하면서 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안 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정지 수준인 0.085%였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