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간 상주쌀을 계속 이용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이정백 상주시장은 최근 상주쌀과 찹쌀을 100억원 이상이나 구매해온 ㈜떡보의하루(대표 성우진'사진 오른쪽 두 번째)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떡보의하루는 대구에서 2003년 떡케이크사업을 시작해 현재 전국 10개 지사와 해외 1개 지사 유통망과 167개의 가맹점이 운영되는 떡 프랜차이즈 기업이다.
떡보의하루는 2010년부터 품질 좋은 상주쌀과 찹쌀만을 고집해 왔다. 상주시에 따르면 상주아자개영농조합법인과 계약해 현재까지 쌀과 찹쌀 3천880t 87억원어치를 구입했다. 올해 또한 800t 17억5천만원을 계약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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