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김연경이 세계 배구선수 미모 1위에 오른것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7일 오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낮잠을 잔 후 외출을 한 김연경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연경은 평범한 20대 처럼 예쁘게 단장을 하고 번화가로 나섰다. 김연경은 화장품 가게로 향했다.
김연경은 "화장법이 좀 달라진 것 같다. 터키 화장이 좀 다르다. 많이 하다보니까 저만의 화장법이 생긴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세계 배구선수 미모 1위에 뽑혔다"는 말에 "1위는 아닐 것이다. 미모가 괜찮다 정도일 것이다. 봐줄만 하니까. 인정한다"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