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옥중화' 박주미, 독살 위기 포착! '경악' 충격 전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김종학프로덕션
사진. 김종학프로덕션

독살 위기에 처한 박주미의 모습이 포착됐다.

MBC 창사 55주년 특별기획 '옥중화' 측은 42회 방송을 앞둔 8일, 정난정(박주미 분) 독살사건 현장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 속 정난정은 두 손으로 목을 부여잡은 채 고통에 몸부림치고 있다. 밥상을 앞에 두고 갑작스럽게 발작증세를 일으키는 정난정의 모습을 통해, 그가 음식물에 섞여있던 독의 습격을 받았음을 예측할 수 있다.

한편 정난정의 얼굴은 새빨갛게 달아오른 것도 모자라, 핏대까지 불거져 있는 상황. 금방이라도 숨이 넘어갈 듯한 정난정의 모습이 보는 이도 덩달아 숨죽이게 만든다. 이에 윤신혜(김수연 분)는 다급하게 도와줄 사람을 찾는 모습. 아수라장이 된 정난정의 방안 풍경이 사태의 심각성을 드러내는 동시에 손에 땀을 쥐는 긴장감을 자아냈다.

또한 지난 '옥중화' 41회에서는 옥녀(진세연 분)가 자신이 옹주라는 사실과 문정왕후(김미숙 분)를 비롯한 윤원형(정준호분)-정난정(박주미 분)의 악행의 전말을 알게 된 뒤, 이들을 향한 복수심에 불태우는 모습이 그려졌다. 또한 옥녀가 정난정을 찾아가 그의 참담한 미래를 예언하며 일종의 선전포고를 해, 옥녀 대 악인 세력의 처절한 마지막 전쟁의 서문을 열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