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가 데뷔 이후 제대로 된 휴가를 가져본 적이 없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12일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는 그룹 샤이니가 게스트로 출연해 데뷔 9년차 아이돌답게 특유의 노련함과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하루 쉬는 시간이 주어지면 뭘 하고 싶느냐'고 질문했다. 그러자 샤이니는 "하루는 너무 짧다. 일주일을 달라"고 말해 궁금증을 야기시켰다.
이에 김창렬은 "그럼 일주일을 쉴 수 있으면 뭘 하고 싶느냐"고 묻자 샤이니는 "데뷔 후에 일주일을 쉬어본 적이 있나?"라면서 "저희는 일주일을 통으로 쉬어본 적이 없다"고 말해 아이돌로서 바쁜 스케줄을 감수해야하는 비애를 보여줘 안타까움을 안겼다.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