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K2 후보지서 영천 제외하라" 영천시민대책위 투쟁 선포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K2 군공항 영천이전반대 시민대책위원회'가 12일 영천시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K2 이전 반대 이유를 밝혔다.

영천 시민대책위원회는 "K2를 영천으로 이전할 경우 이익보다 손해가 훨씬 크다. 인구 유입 및 민간공항의 경제적 이익도 불확실하다"고 주장했다.

또 "K2 이전은 대구시민의 민원 해결 차원이지 군사적으로나 국가 장기 발전전략과는 무관하다"며 "K2 예비이전후보지에서 영천을 제외하라"고 요구했다.

영천 시민대책위원회는 17일 영천역 인근에서 'K2 군공항 영천이전반대 시민투쟁선포식'을 열 예정이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영천 농촌지도자회, 생활개선회, 농업경영인회, 친환경농업인단체협의회, 4H회, 농민회, 낙농육우협회, 희망영천시민포럼, 전국건설기계 영천연합회, 민주노총 영천지회, 영천시민광장, 녹색평론독자모임, 육구회, 백신애기념사업회, 영천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등 15개 단체 대표들이 참석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