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채리나-박용근 커플 다정한 모습의 셀카 공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출처-채리나 인스타그램
사진출처-채리나 인스타그램

룰라 출신 채리나와 야구선수 박용근 커플이 SNS에 다정한 사진을 공개했다.

11일 채리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따 피곤하네. 꼭두새벽 인천공항. 그래도 좋다 #인천공항#피곤#일본#싱글벙글#먹방투어#채리나#짝꿍#박용근" 의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환하게 웃고있는 다정한 모습의 채리나-박용근 커플이 눈길을 끈다.

한편 과거 채리나는 한 인터뷰에서 "어떤 남자가 이상형이냐? 는 DJ의 질문에 "부모님께 잘 하는 남자여야 한다. 물론 나도 상대 부모님께 잘하려고 노력한다" 라고 답했다.

이 두사람은 2013년 부터 열애를 시작해 굳건한 사랑을 이어나가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