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라 출신 채리나와 야구선수 박용근 커플이 SNS에 다정한 사진을 공개했다.
11일 채리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따 피곤하네. 꼭두새벽 인천공항. 그래도 좋다 #인천공항#피곤#일본#싱글벙글#먹방투어#채리나#짝꿍#박용근" 의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환하게 웃고있는 다정한 모습의 채리나-박용근 커플이 눈길을 끈다.
한편 과거 채리나는 한 인터뷰에서 "어떤 남자가 이상형이냐? 는 DJ의 질문에 "부모님께 잘 하는 남자여야 한다. 물론 나도 상대 부모님께 잘하려고 노력한다" 라고 답했다.
이 두사람은 2013년 부터 열애를 시작해 굳건한 사랑을 이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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