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악계의 김연아 '김나니', '1박 2일' 정준영 빈자리 채웠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출처-1박2일 방송 캡처
사진출처-1박2일 방송 캡처

16일 방영된 KBS 2TV '1박 2일' 은 '대왕 세종 나랏말싸미' 특집으로 정준영이 빠진 5인 체제로 진행됐다.

제작진은 미션 해결에 도움을 주기 위한 특별 게스트로 소리꾼 김나니를 초대했다.

김나니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에서 판소리를 전공한 수재로, 국악계 김연아라 불릴 만큼 외모도 빼어나다.

이날 김나니는 '난감하네'를 열창하며, 독특한 포즈를 취해 멤버들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1박 2일'은 정준영의 빈자리에도 불구하고 16.5%로 시청률 1위를 굳건히 지켜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