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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마이 금비' 오윤아, '공항가는 길' 후속으로 시청자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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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오윤아 인스타그램 제공
사진출처-오윤아 인스타그램 제공

오윤아가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오 마이 금비'로 오랜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한다.

19일 오윤아 소속사 '일광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오윤아가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오 마이 금비'(극본 전호성 이명희, 연출 김영조 제작 로고스 필름)에서 금비(허정은 분)의 친모 정주영 역에 캐스팅됐다" 라 밝혔다.

이어 오윤아는 "오랜만에 KBS 나들이라 설렌다. 시놉시스와 대본을 읽어 봤는데 좋은 작품을 통해 인사드릴 수 있게 되어 더욱 기쁘다"라 소감을 밝혔다.

'오 마이 금비'는 아동 치매에 걸린 딸과 그 딸을 보살피는 평범한 아빠의 이야기를 다루는 따뜻한 힐링 드라마다.

KBS 2TV '오 마이 금비'는 '공항가는 길' 후속으로 오는 11월 16일 첫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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