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 마이 금비' 오윤아, '공항가는 길' 후속으로 시청자 찾아온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출처-오윤아 인스타그램 제공
사진출처-오윤아 인스타그램 제공

오윤아가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오 마이 금비'로 오랜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한다.

19일 오윤아 소속사 '일광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오윤아가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오 마이 금비'(극본 전호성 이명희, 연출 김영조 제작 로고스 필름)에서 금비(허정은 분)의 친모 정주영 역에 캐스팅됐다" 라 밝혔다.

이어 오윤아는 "오랜만에 KBS 나들이라 설렌다. 시놉시스와 대본을 읽어 봤는데 좋은 작품을 통해 인사드릴 수 있게 되어 더욱 기쁘다"라 소감을 밝혔다.

'오 마이 금비'는 아동 치매에 걸린 딸과 그 딸을 보살피는 평범한 아빠의 이야기를 다루는 따뜻한 힐링 드라마다.

KBS 2TV '오 마이 금비'는 '공항가는 길' 후속으로 오는 11월 16일 첫 방영될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