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르미' 박보검, 5000여명 몰린 팬사인회에서 "이영이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제공-박보검 인스타그램
사진제공-박보검 인스타그램

19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 흥례문 광장은 '구르미 그린 달빛' 팬사인회로 5000여 팬들이 몰리며 매우 붐볐다.

박보검, 곽동연, 김유정, 진영 등 주연배우들은 극 중 의상을 입고 팬사인회에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구르미 그린 달빛' 종영 기념 팬사인회에는 약 5000여명의 팬들이 모인 것으로 전해져 이들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특히 박보검은 "이영이다' 라는 명대사와 함께 팬들에 감사인사를 전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한편, '구르미 그린 달빛' 세자빈역을 열연한 배우 채수빈은 다른 일정과 겹쳐 팬 사인회에 참석하지 못해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북한의 무인기 침투 주장에 대해 '우리 군이 보유한 기종이 아니다'라고 반박하며 사실 자체를 부인했다. 북한은 한국이 ...
대구시와 경북대의 지원으로 대구 청년들이 'CES 2026'을 방문해 신기술 적용 방안에 대한 아이디어를 나누고 창업 및 취업 준비에 대한 ...
10일 오후 3시 15분경 경북 의성군 비봉리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한 바람을 타고 빠르게 확산되면서, 의성군은 즉각 대응 2단계를 발령...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