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 흥례문 광장은 '구르미 그린 달빛' 팬사인회로 5000여 팬들이 몰리며 매우 붐볐다.
박보검, 곽동연, 김유정, 진영 등 주연배우들은 극 중 의상을 입고 팬사인회에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구르미 그린 달빛' 종영 기념 팬사인회에는 약 5000여명의 팬들이 모인 것으로 전해져 이들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특히 박보검은 "이영이다' 라는 명대사와 함께 팬들에 감사인사를 전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한편, '구르미 그린 달빛' 세자빈역을 열연한 배우 채수빈은 다른 일정과 겹쳐 팬 사인회에 참석하지 못해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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