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캐리어를 끄는 여자' 전혜빈, 고딩 때 도둑질로 경찰서 간 과거 회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사진. '캐리어를 끄는 여자'

지난 18일 방송된 MBC '캐리어를 끄는 여자' 8회에서는 박혜주(전혜빈)가 과거 경찰서에 갔던 아픈 과거를 회상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고등학생 시절, 박혜주는 체육시간에 친구들이 자리를 비운 사이 생리대를 훔쳤다. 이 사실이 발각된 박혜주는 경찰서에 가게 되었고 데리러온 차금주(최지우)에게 엄마가 생리대를 많이 쓴다고 구박해서 어쩔 수 없이 훔쳤다고 고백했고, 그 이야기에 차금주는 미안함에 눈물을 보였다.

이 때, 전혜빈이 동안 페이스를 위해 선택한 둥근 안경은 컨템포러리&클래식감성 아이웨어 브랜드 마노모스(MANOMOS) 제품으로 아이돌 뿐만 아니라 배우들이 많이 착용하는 브랜드로 최근 이슈를 끌고 있다.

한편, MBC '캐리어를 끄는 여자'는 매주 월, 화 밤 10시에 방영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