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캐리어를 끄는 여자' 전혜빈, 고딩 때 도둑질로 경찰서 간 과거 회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사진. '캐리어를 끄는 여자'

지난 18일 방송된 MBC '캐리어를 끄는 여자' 8회에서는 박혜주(전혜빈)가 과거 경찰서에 갔던 아픈 과거를 회상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고등학생 시절, 박혜주는 체육시간에 친구들이 자리를 비운 사이 생리대를 훔쳤다. 이 사실이 발각된 박혜주는 경찰서에 가게 되었고 데리러온 차금주(최지우)에게 엄마가 생리대를 많이 쓴다고 구박해서 어쩔 수 없이 훔쳤다고 고백했고, 그 이야기에 차금주는 미안함에 눈물을 보였다.

이 때, 전혜빈이 동안 페이스를 위해 선택한 둥근 안경은 컨템포러리&클래식감성 아이웨어 브랜드 마노모스(MANOMOS) 제품으로 아이돌 뿐만 아니라 배우들이 많이 착용하는 브랜드로 최근 이슈를 끌고 있다.

한편, MBC '캐리어를 끄는 여자'는 매주 월, 화 밤 10시에 방영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