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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 별빛 투어·음식디미방 명소…영양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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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군수 권영택)은 아름다운 자연의 선율이 흐르는'힐링 영양'을 소개한다. '한강의 기적'을 이룬 도시는 문명의 편리함을 선사하지만, '육지 속의 섬'이 이젠 힐링의 명소가 되고 전 국민에게 사랑받는 휴의 장소로 거듭나고 있다.

투명한 밤하늘 위로 펼쳐지는 보랏빛 은하수를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곳, 아시아 최초의'영양 국제밤하늘보호공원(IDS PARK)'과 야간관광코스인 밤하늘 별빛 투어 캠프, 환경 파괴로 인해 사라져 볼 수 없었던 동식물의 복원연구 중심 센터인 '국립멸종위기종복원센터'(2017년도 준공)에 대해 관람객에게 알린다.

또 '국가산채클러스터조성사업'과 우리나라 최초 한글 조리서인 '음식디미방', '빛깔찬 영양김장축제' 등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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