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밤하늘 별빛 투어·음식디미방 명소…영양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양군(군수 권영택)은 아름다운 자연의 선율이 흐르는'힐링 영양'을 소개한다. '한강의 기적'을 이룬 도시는 문명의 편리함을 선사하지만, '육지 속의 섬'이 이젠 힐링의 명소가 되고 전 국민에게 사랑받는 휴의 장소로 거듭나고 있다.

투명한 밤하늘 위로 펼쳐지는 보랏빛 은하수를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곳, 아시아 최초의'영양 국제밤하늘보호공원(IDS PARK)'과 야간관광코스인 밤하늘 별빛 투어 캠프, 환경 파괴로 인해 사라져 볼 수 없었던 동식물의 복원연구 중심 센터인 '국립멸종위기종복원센터'(2017년도 준공)에 대해 관람객에게 알린다.

또 '국가산채클러스터조성사업'과 우리나라 최초 한글 조리서인 '음식디미방', '빛깔찬 영양김장축제' 등을 소개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