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밤하늘 별빛 투어·음식디미방 명소…영양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양군(군수 권영택)은 아름다운 자연의 선율이 흐르는'힐링 영양'을 소개한다. '한강의 기적'을 이룬 도시는 문명의 편리함을 선사하지만, '육지 속의 섬'이 이젠 힐링의 명소가 되고 전 국민에게 사랑받는 휴의 장소로 거듭나고 있다.

투명한 밤하늘 위로 펼쳐지는 보랏빛 은하수를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곳, 아시아 최초의'영양 국제밤하늘보호공원(IDS PARK)'과 야간관광코스인 밤하늘 별빛 투어 캠프, 환경 파괴로 인해 사라져 볼 수 없었던 동식물의 복원연구 중심 센터인 '국립멸종위기종복원센터'(2017년도 준공)에 대해 관람객에게 알린다.

또 '국가산채클러스터조성사업'과 우리나라 최초 한글 조리서인 '음식디미방', '빛깔찬 영양김장축제' 등을 소개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