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칠곡군 왜관의 파미힐스컨트리클럽에서 열린 '2016 DGB금융그룹 대구경북오픈' 2라운드에서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이승엽(오른쪽 두 번째)이 갤러리로 등장, 손뼉을 치고 있다. 대구경북에서 8년 만에 열리는 KPGA 코리안투어인 이번 대회에는 첫째 날 1천여 명, 둘째 날 1천200여 명의 갤러리가 입장했다.
이승엽은 대구 고향 후배로 친분이 있는 김대현, 조민규 등을 응원하려고 이날 경기장을 찾았다. 김대현은 9언더파 135타로 공동 8위에 올랐고, 조민규는 3언더파 141타로 공동 51위에 머물렀다.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단독] 'K-선거' 배우러 온 11개국에 '투표용지 부족' 숨긴 선관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