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범신, 여성들은 '은교'? 한혜진에 "모든 게 다 있지만 '관능미' 없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SBS
사진. SBS

성희롱 논란에 휩싸인 박범신 작가의 과거 발언이 회자되고 있다.

복수 매체에 따르면 박범신은 영화 '은교'의 주연배우 김고은에게 성경험을 물어 그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어 다른 여성 작가들에게는 '늙은 은교', '젊은 은교' 등으로 부르며 성적인 농담을 일삼았다. 뿐만 아니라 박범신은 방송작가를 옆에 앉힌 다음 허벅지와 허리, 손을 만지며 서스럼없이 스킨십을 했다.

박범신이 여성들은 '은교'라고 부르며 성희롱한 사실이 알려지자 일각에서는 그가 배우 한혜진에게 했던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박범신은 MC 한혜진을 보며 "혜진 씨 팬이다. 한때는 내 마음 속의 은교였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너무 한혜진을 좋아해서 미니홈피도 방문하고는 했다. 종교를 열심히 믿고 있더라. 굉장히 정숙한 생활을 하시는 분이구나 생각했다. 애인도 있는 것 같더라. 정보를 많이 캤다. 부모님도 계시고 종교도 있고 애인도 있다. 삼중 바리케이트에 있는 셈"이라며 "그래서 내가 포기했다"고 전했다.

이날 박범신 작가는 한혜진이 모든 게 다 있지만 '관능미'가 없다고 단호히 말해 시선을 모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북한의 무인기 침투 주장에 대해 '우리 군이 보유한 기종이 아니다'라고 반박하며 사실 자체를 부인했다. 북한은 한국이 ...
대구시와 경북대의 지원으로 대구 청년들이 'CES 2026'을 방문해 신기술 적용 방안에 대한 아이디어를 나누고 창업 및 취업 준비에 대한 ...
10일 오후 3시 15분경 경북 의성군 비봉리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한 바람을 타고 빠르게 확산되면서, 의성군은 즉각 대응 2단계를 발령...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