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민정이 아들 준후 군의 뒷모습을 깜짝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24일 이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들 여권을 깜빡해서 그날 외국 못가고 다음날로 바꿔서 이틀째 공항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병헌 이민정 부부의 아들 준후 군은 곰인형을 들고 씩씩하게 공항을 활보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앙증맞은 모자를 쓰고 왼손에 인형을 움켜 쥔채 어디론가 향하고 있는 뒷모습 조차 이병헌을 쏙 닮아 눈길을 끈다.
한편 이병헌 이민정 부부는 지난해 3월 아들 준후 군을 얻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멱살 논란' 권영진 "스스로 탈당 결코 없어…합당한 징계 시 수용"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