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쇼핑왕 루이' 에서는 골드라인의 새로운 본부장으로 루이(서인국 분)가 등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루이는 차중원(윤상현 분)을 대신해 새로운 본부장으로 골드라인에 출근했다.
앞서 알바생 루이와 조우했던 회사 직원들은 그의 취임에 당황해 했다.
특히 루이는 본부장실 대신 고복실의 자리에서 업무를 보며 직원들의 눈총을 받기도 했다.
한편 복실(남지현 분)은 차중원이 개업한 농산물 직거래 업체 '싱싱라인' 에 취직했다.
이렇게 복실과 루이는 각자의 삶을 열심히 살아가는 듯 했다. 하지만 복실과 루이는 문득문득 둘의 추억을 회상하며 서로를 그리워 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쇼핑왕 루이'는 복잡한 서울 한복판에 떨어진 온실 속 기억상실남 루이와 서울생활을 시작한 산골소녀 고복실의 파란만장 서바이벌 로맨틱 코미디를 그린 작품이다.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