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엄마가 뭐길래' 이성미, 큰 아들 조은기 기다리며 "결혼하기 전날 같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출처-엄마가 뭐길래 방송 캡처
사진출처-엄마가 뭐길래 방송 캡처

27일 방송된 종편채널 TV조선 '엄마가 뭐길래' 에는 이성미의 큰아들 '은기'가 출연하며 눈길을 끌었다.

이날 이성미는 큰 아들 조은기의 귀국을 기다리며 "결혼하기 전날 같다" 라 고백하며 큰 기대감을 내비쳤다.

이에 둘째딸 조은별은 "가족들에게 시아버지라는 별명이 있다." 라 말하며 큰아들 은기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한편 은기는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제 무기인 잔소리로 집의 분위기를 180도 바꾸겠다"라 말했다.

은별에 "화장했냐. 너는 연예인이 아니니까 행동 똑바로 하고 다녀라. 너 오늘은 왜 짧은 바지 안 입었냐" 라며 폭풍 잔소리를 펼치기 시작했다.

tv조선 '엄마가 뭐길래'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