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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축구 국가대표팀 확정…지소연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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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동아시안컵 참가 20명 확정…8∼14일 홍콩서 열리는 예선 참가

윤덕여 감독이 이끄는 여자축구대표팀이 다음 달 8일부터 14일까지 홍콩에서 열리는 2017 동아시안컵 예선에 참가한다.

대한축구협회는 28일 대회에 나갈 여자대표팀 20명 명단을 확정했다. 공격수로 문미라, 이현영(이상 이천대교), 이금민(서울시청)이 승선했다. 미드필더진은 이소담, 최유리(이상 구미스포츠토토), 이영주, 이민아, 정설빈, 장슬기(이상 인천현대제철)로 꾸렸다. 수비는 김혜리, 임선주(이상 인천현대제철), 신담영(수원시설관리공단), 송수란, 어희진, 하은혜(이상 구미스포츠토토)가 뽑혔다. 골키퍼는 강가애(구미스포츠토토)와 정보람(화천KSPO)이 나선다.

대표팀 에이스 지소연(첼시레이디스)은 소속팀 일정으로 이번 소집에서 제외됐다. 수비 핵심인 심서연(이천대교)도 부상으로 빠졌다. 장창, 홍혜지 등 유망주는 다음 달 파푸아 뉴기니에서 열리는 여자 U-20 월드컵 참가를 위해 소집되지 않았다.

이번 대회 예선은 한국을 비롯해 홍콩, 대만, 괌 4팀이 풀리그 방식으로 경기를 치른다. 8일에 괌, 11일 홍콩, 14일 대만과 경기를 치른다. 1위 팀이 내년 12월 일본에서 열리는 동아시안컵 본선에 참가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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