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비스트, 큐브와 계약 만료‥ 신생 기획사 설립? "지속적으로 논의 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비스트
사진. 비스트 '용준형' 인스타그램

그룹 비스트의 전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비스트와 관련해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다.

지난 27일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비스트의 향후 거취와 관련해 "비스트의 행보는 아직 결정된 게 없다. 지속적으로 논의 중이다"며 신생 기획사 설립설을 일축했다.

앞서 비스트는 JYP픽쳐스 출신 제작자와 손잡고 새로운 시작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비스트는 큐브엔터테인먼트를 떠나 독립을 선언하게 되는 것.

그러나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이에 그 어떤 것도 정해진 게 없고 확인이 필요하다며 부인했다.

지난 10월 16일부로 비스트는 큐브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 만료와 함께 아직 아무런 결정이 나지 않은 상태다.

비스트가 오랜 시간 함께했던 큐브엔터테인먼트와 함께 할 것인지, 아니면 독자적 행보를 걸을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