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비스트의 전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비스트와 관련해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다.
지난 27일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비스트의 향후 거취와 관련해 "비스트의 행보는 아직 결정된 게 없다. 지속적으로 논의 중이다"며 신생 기획사 설립설을 일축했다.
앞서 비스트는 JYP픽쳐스 출신 제작자와 손잡고 새로운 시작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비스트는 큐브엔터테인먼트를 떠나 독립을 선언하게 되는 것.
그러나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이에 그 어떤 것도 정해진 게 없고 확인이 필요하다며 부인했다.
지난 10월 16일부로 비스트는 큐브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 만료와 함께 아직 아무런 결정이 나지 않은 상태다.
비스트가 오랜 시간 함께했던 큐브엔터테인먼트와 함께 할 것인지, 아니면 독자적 행보를 걸을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멱살 논란' 권영진 "스스로 탈당 결코 없어…합당한 징계 시 수용"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