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감성, 뛰어난 테크닉의 바이올리니스트 이강원 독주회가 2일(수) 오후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챔버홀에서 대구문화재단과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후원으로 열린다
바이올리니스트 이강원은 13세에 대구음악협회 전국 콩쿠르에서 최연소 대상을 수상하여 화제가 된 바 있다.
연세대학교 재학 중 베를린국립음대의 하이베르크 교수에게 발탁돼 유학을 떠났으며, 학사와 석사 과정을 최우수 졸업하고 데트몰트 국립음대에서 카메다 교수를 사사, 최고연주자과정을 최우수로 졸업했다.
이번 공연에서는 쇤베르크의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환상곡', 스트라빈스키의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이탈리아 모음곡 ('풀치넬라' 중)', 베토벤의 '바이올린 소나타 8번 작품번호 30 중 3번', 이자이의 '생상의 왈츠형식에 의한 에튀드 카프리스'를 연주한다.
피아노 협연자 채문영은 영국 Royal College of Music 학사 및 석사과정을 장학생으로 졸업했고, 오스트리아 그라츠 국립음대 최고연주자 과정을 졸업했다. 전석 초대(공연 1시간 전부터 선착순 배부). 010-8975-7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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