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따뜻한 감성·뛰어난 테크닉…바이올리니스트 이강원 공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품격 선율…2일 대구콘서트하우스

바이올리니스트 이강원
바이올리니스트 이강원

따뜻한 감성, 뛰어난 테크닉의 바이올리니스트 이강원 독주회가 2일(수) 오후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챔버홀에서 대구문화재단과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후원으로 열린다

바이올리니스트 이강원은 13세에 대구음악협회 전국 콩쿠르에서 최연소 대상을 수상하여 화제가 된 바 있다.

연세대학교 재학 중 베를린국립음대의 하이베르크 교수에게 발탁돼 유학을 떠났으며, 학사와 석사 과정을 최우수 졸업하고 데트몰트 국립음대에서 카메다 교수를 사사, 최고연주자과정을 최우수로 졸업했다.

이번 공연에서는 쇤베르크의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환상곡', 스트라빈스키의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이탈리아 모음곡 ('풀치넬라' 중)', 베토벤의 '바이올린 소나타 8번 작품번호 30 중 3번', 이자이의 '생상의 왈츠형식에 의한 에튀드 카프리스'를 연주한다.

피아노 협연자 채문영은 영국 Royal College of Music 학사 및 석사과정을 장학생으로 졸업했고, 오스트리아 그라츠 국립음대 최고연주자 과정을 졸업했다. 전석 초대(공연 1시간 전부터 선착순 배부). 010-8975-7482.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