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질투의 화신" 조정석, 이번엔 불임통보? '신이 너무 가혹해'.. 공효진과 결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출처-
사진출처-'질투의 화산' 방송 캡처

2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에서는 표나리(공효진 분)에게 눈사람 한 쌍을 만들어주며 프러포즈하는 이화신(조정석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화신은 나리에 눈사람 2개를 만들어 "나랑 살자" 라 말하며 프러포즈 했다. 이에 나리는 행복한 미소로 화답하며 둘의 사랑은 순탄할 것만 같았다.

하지만 극 중 말미에 화신이 불임이라는 사실이 공개되면서 두 사람의 애정전선에 또 다시 먹구름이 몰려왔다.

이날 화신은 주치의에게 호출을 받았다. 완치 판정을 받은 후 여러 검사를 받은 결과를 통보받게 된 것.

의사는 "불임이다. 아이를 못 가질 수도 있다. 남성 호르몬 수치가 많이 낮아졌다"고 말했다.

이에 화신은 "도대체 나한태 왜, 유방암으로 모자라? 애도 내맘대로 못갖게 해" 며 "결혼해서 평범하게 애 둘 낳고 살고 싶은 욕심이 다인 나한테 왜 그러냐" 라 말하며 오열했다.

화신과 나리는 결혼을 약속한 상태. 화신의 불임 소식이 두 사람의 관계를 어떻게 변하게 만들지, 두 사람은 무사히 결혼을 할 수 있을지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질투의 화신'은 매주 수,목 밤 11시 10분 SBS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