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케이투' 손태영 죽음의 비밀에 송윤아와 연관돼 있어 눈길을 끈다.
4일 오후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더 케이투' 13회에서는 위기에서 풀려난 유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진(송윤아)은 완벽한 승리를 이뤄냈다. 안나(임윤아) 및 세준(조성하) 대상으로 대승을 거둔 것.
특히 유진은 엄혜린(손태영)을 직접 죽인 것은 아니지만, 그녀의 죽음을 방조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유진은 눈물을 쏟았고, 엿듣던 제하(지창욱)의 마음도 착잡해졌다.




















































댓글 많은 뉴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대구시민 염장 지르는 홍준표 전 시장 [정치야설 '5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