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케이투' 손태영 죽음의 비밀에 송윤아와 연관돼 있어 눈길을 끈다.
4일 오후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더 케이투' 13회에서는 위기에서 풀려난 유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진(송윤아)은 완벽한 승리를 이뤄냈다. 안나(임윤아) 및 세준(조성하) 대상으로 대승을 거둔 것.
특히 유진은 엄혜린(손태영)을 직접 죽인 것은 아니지만, 그녀의 죽음을 방조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유진은 눈물을 쏟았고, 엿듣던 제하(지창욱)의 마음도 착잡해졌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멱살 논란' 권영진 "스스로 탈당 결코 없어…합당한 징계 시 수용"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