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가 제57회 전국 대학 미식축구선수권 대회에서 신라대를 격파하고 4강에 올랐다. 하지만 영남대는 강호 동의대에 막혀 탈락했다.
경북대는 5일 양산 서창구장에서 열린 대회 8강전에 출전, 21대9로 신라대를 물리쳤다. 경북대는 빈틈없는 수비에다 쿼터백 정영우, 리시버 황윤경을 앞세워 신라대를 몰아붙인 끝에 승리를 챙겼다.
영남대는 6일 부산 동의대 구장에서 동의대에 13대69로 대패했다. 영남대는 동의대에 무려 10개의 터치다운을 허용하며 무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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