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도시철도공사(사장 홍승활)는 8일 도시철도 3호선 어린이회관역을 관광 활성화와 나들이 시민을 위한 테마역으로 조성했다.
도시철도공사는 EBS 미디어와 공동으로 번개맨, 두다다쿵 등 어린이 캐릭터를 활용해 조형물(번개맨)을 설치하고 포토존을 마련했다. 또 '느림의 미학'이라는 색다른 추억을 제공하고자 느린 우체통도 운영할 예정이다.
홍승활 사장은 "가족 단위 관광객을 위해 테마역과 테마열차를 추가로 조성하고 어린이 교통랜드 및 어린이회관과의 연계를 통한 '키즈 스카이 투어'(Kids Sky Tour)를 구축할 것"이라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진짜 보수 살아나"…대구시장 출마 선언
"김부겸 버릴 만큼 대구 여유 있습니까"…힘 있는 여당 후보 선물 보따리 풀었다
정원오, 이번엔 '서명' 미스터리?…관계자 "담당자 바뀌어서" 해명
'자책골 공천'에 텃밭 대구도 흔들…'존립' 위태로운 국힘
"아직 기회가…" 국힘의 반전, 장동혁에 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