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우슬혜가 평소 모습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10일 황수슬혜는 KBS2 '해피투게더3'에서 "나는 볼수록 매력 없는 스타일이다"고 고백했다.
황우슬혜는 "지금 꾸미고 나왔지만 평소에는 아무 것도 안 하고 다닌다. 머리도 2~3일에 한 번씩 감는다"며 의외의 털털한 성격을 거침없이 드러냈다. MC들은 황우슬혜의 발언에 "수수하게 하고 왔다고 생각했다"며 짖굳은 농담을 했다.
이날 풀 메이크업으로 공을 들인 황우슬혜는 "평소에는 화장도 아예 안 하고 립밤도 안 바른다. 지금 진짜 많이 꾸민 거다"며 평소와는 전혀 다른 모습이라고 다시 한 번 강조해 웃음을 안겼다.





























댓글 많은 뉴스
내년 의대 정원 공개…대구경북 5개 의대는 72명 증원
[금주의 이슈] "트럼프 막내아들 전쟁터 보내라"…군 복무 노블레스 오블리주 관심
[김석모의 모두를 위한 미술사]미래 미술을 앞당겨 실천하는 예술가, 피에르 위그(Pierre Huyghe)
[백년대구 아카이브] 땅속으로 발전하는 도시… 지하철과 KTX의 시대
[아름다운 동행] 전세사기 절망 속…피해자가 피해자의 손을 잡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