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상 소설(小雪)인 22일 대구와 경북은 낮부터 추워질 것으로 보인다.
대구기상지청에 따르면 대구 낮 최고기온은 7도 전후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경북은 5∼9도 분포를 보일 전망이다.
이는 평년보다 5도가량 낮다.
대구와 경북내륙은 구름이 많겠고 차차 흐려져 경북 북동 산간과 경북 동해안에비나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
밤까지 경북 북동 산간 예상 적설량은 1∼3㎝다.
23일은 경북내륙 대부분 지역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겠다.대구 아침 최저기온은 0도로 예상했다.
대구기상지청 관계자는 "당분간 기온이 평년보다 낮고 춥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