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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성-우병우, 싱크로율 100%… 과거 김의성 소신발언 재조명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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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트위터 제공
사진출처-트위터 제공

김의성, 대상은 따놓은 당상이다?

한 네티즌은 자신의 SNS를 통해 배우 김의성과 우병우 전 민정수석을 비교한 사진을 게재하며 "드라마 '제6공화국'이 나오면 우병우 전 수석 역할을 정해져 있는 듯" 이라는 글을 함께 올렸다.

이에 네티즌들은 "싱크로율 대박", '차은택-최태민 보고왔더니ㅋㅋ", "우병우 역할은 따놓은 당상", "김의성 대상도 가능할 듯", "정말 많이 닮았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내놓고 있다.

한편 김의성은 평소 자신의 SNS를 통해 사회 현안에 대해 거침없는 정치적 소선발언을 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 최순실 사태에 대해서는 "분노와 슬픔 때문에 하루하루가 힘드시죠? 토요일마다 광장에 나가 외쳐도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는 것 같아 답답하시죠? 그래도 잘 버텼으면 좋겠습니다" 라는 발언을 했고, 2014년 6·4 지방선거 투표를 하루 앞둔 당시에는, 김무성 대표를 비난하는 글을 올리며 분노를 표출한 바 있다.

이날 김의성은 "김무성 거지 ××야 앵벌이도 껌 정도는 내밀면서 도와달라고 한다. 자립의 의지가 없어 ××놈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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