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서 아시아 청소년 우슈선수권대회 열린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제9회 아시아 청소년 우슈선수권대회가 내년 9월 구미시에서 열린다.

대한우슈협회(회장 박창범)는 24일 아시아우슈연합회(WFA)가 이 대회를 구미시에서 여는 것으로 최종 확정, 협회에 통보해왔다고 밝혔다. 이 대회는 구미시 박정희체육관에서 내년 9월 7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다.

애초 이 대회를 유치하겠다고 신청한 곳은 한국(구미시)을 비롯해 인도(뉴델리), 브루나이 등 3개국. 아시아우슈연합회 집행위원 11명 가운데 8명(1명 기권, 2명은 유치 신청 국가 집행위원으로 배제) 전원으로부터 지지를 받아 구미시가 개최지로 확정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