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통합지원센터 호응…피해신고서 접수 627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출 297명·보험금 152명 상담

대구 중구청이 서문시장 4지구 피해 상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8일부터 운영하고 있는 '서문시장 통합지원센터'(이하 지원센터)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원센터는 상인들의 피해 신고서를 신청받고 있으며 상담을 통해 ▷재해 소상공인 확인증 발급 ▷신용보증서 발급 ▷금융기관 대출 ▷보험'법률'심리상담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16일 현재 피해신고서 접수는 627명, 재해확인증 발급 394명, 대출상담 297명(보증서 발급 251명 192억원), 보험금상담 152명, 법률상담 54명, 심리상담 24명으로 파악됐다. 중구청 관계자는 "피해접수뿐만 아니라 금융업무와 심리상담까지 준비돼 있어 더 많은 분이 지원센터를 통해 재기의 발판을 마련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미일 외교당국은 3일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에 즉각 유선 협의를 통해 대응 방안을 논의했으며,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오전 북한 원산에서 발사...
현대캐피탈이 AI를 활용한 해킹으로 주택대출 모집인 146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가운데, 금융위원회는 4일 긴급 점검회의를 소집하여 금융업계...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서 열흘 넘게 머물던 상어 '부캉이'가 3일 구조 당국이 설치한 그물을 넘어 다시 수로 안쪽으로 돌아왔다. 구조 당국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한국의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 투자에 대해 조속한 합의를 요구하며 압박을 강화하고 있으며, 한국..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