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주최하고 매일신문사에서 후원한 '제2회 아토피'천식 그림일기대회' 시상식이 28일 영남대학교 권역호흡기전문질환센터 강당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어린이 1천100여 명이 참가했다. 최시안(약목초), 김예지(운문유치원), 박예림(북면어린이집) 어린이 등 3명이 최우수상(경북도지사상)을 받았다. 그 밖에 우수상 3명, 장려상 6명, 입선 80명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수상작은 내년도 달력으로 제작돼 경북의 유치원과 초등학교에 배포될 예정이다.
한편, 아토피'천식 그림일기대회는 알레르기 질환 예방관리의 중요성과 인식 개선을 위해 열리고 있으며 유아부터 초등학교 1학년까지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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